2분기 영업익 8% 감소 추산…중동 사태발 원가 상승 2개월 시차 반영지속되는 폭염에 전력 수요 급증…전기요금 동결 속 역마진 우려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중동전쟁김승준 기자 농진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지원…간부 총출동해 농업인 안전 점검美, 폴리실리콘 수입 규제 강화…韓 대미 수출 4.3억달러 영향권관련 기사중동발 원가 상승 본격 반영…한전 재무 개선 '제동'현대차그룹, 일반 가정 V2G 충·방전 성공…'움직이는 발전소' 속도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국제유가 석 달 만에 최저치…한국전력·해운주 강세[핫종목]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