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익 8% 감소 추산…중동 사태발 원가 상승 2개월 시차 반영지속되는 폭염에 전력 수요 급증…전기요금 동결 속 역마진 우려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중동전쟁김승준 기자 해수장관, 제주 어선 전복 사고에 "인명구조 최선 다해달라"한전 직원 2만4000명 개인정보 노출 사고…"고객 정보는 유출 안 돼"관련 기사김성환 "호남반도체 용수 충분히 공급 가능…물 때문에 어려운 일 없을 것"내년 821조 '슈퍼예산'…반도체 호황 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종합)한전 상반기 영업익 4.9조, 전년동기比 16.6%↓…중동전쟁 여파 본격화[속보] 한전 상반기 영업익 4.9조, 전년동기比 16.6%↓…중동전쟁 영향 반영중동발 원가 상승 본격 반영…한전 재무 개선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