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지나치게 낮지 않으면 가능…국내 배달앱 2개 기업이 시장 90% 차지""중소기업·소상공인 공동협상 허용하도록 공정거래법 개정안 마련"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주병기공정거래위원회배달앱수수료 상한제소상공인영세사업자배달앱 독과점플랫폼 수수료심서현 기자 계열사 누락 총수에 '자산·매출 10%' 과징금…공정위, 대기업 규율 강화전국 아동대표 110명 모여 '아동총회'…정부에 학업 부담 개선안 제안관련 기사계열사 누락 총수에 '자산·매출 10%' 과징금…공정위, 대기업 규율 강화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협상 담합 제외…노조 단체행동도 면제'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공정위, 40명 규모 '중점조사기획단'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