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소비지출 92만 원 중 식비 48만 원…전체의 51.9%월 소득 127만 원 중 기초연금 33만 원…"40만 원이 적정"노인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연금기초연금 수급자노인 소득노후 생활비식비주거비보건의료비소비지출심서현 기자 정은경 "통합돌봄 맞춰 복지부 조직체계 정비…지자체 역할 강화"AI로 원룸·빌라 관리비 분석…정부 생활비 경감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관련 기사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조현일 경산시장 "노인일자리 전국 1위…어르신 복지 으뜸 도시 만들 것"이불세탁, 도시락 배달…임실군, 집배원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기준 바꾼다…중위소득 연계 논의 나선다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