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사는 것 아닌 사는 곳"…거주자엔 보호, 비거주·다주택엔 증세세수효과 63%가 종부세…"증세 아닌 정상화"라지만 실제론 세수 확대2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2 ⓒ 뉴스1 이종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전민 기자 정부, 증시 급락에 점검…"변동성 커졌지만 경제·증시 기초여건 견조"[속보]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청년층은 14.7만명↓관련 기사서울 중간 가격대 첫 11억…고가 아파트 2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강남3구·용산 51.5% 급증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종합)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