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사는 것 아닌 사는 곳"…거주자엔 보호, 비거주·다주택엔 증세세수효과 63%가 종부세…"증세 아닌 정상화"라지만 실제론 세수 확대2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2 ⓒ 뉴스1 이종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전민 기자 이형일 "국부펀드 차질없이 준비, 성과는 국민에"…李대통령 "잘 부탁"[인사]국세청관련 기사추미애 "재정문제 아닌 재정난"…민생사업 지키고 세제개편 추진"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2기 경제사령탑' 이형일號 출범…반도체 호황 민생 확산·물가 안정 과제서울 전세 절반이 '갱신계약'…1년 새 비율 10%p 뛰었다李대통령 "강남 하락·외곽 상승하는 평탄화"…靑 "가격 변동 추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