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사는 것 아닌 사는 곳"…거주자엔 보호, 비거주·다주택엔 증세세수효과 63%가 종부세…"증세 아닌 정상화"라지만 실제론 세수 확대2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2 ⓒ 뉴스1 이종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전민 기자 시가 46억 넘으면 종부세 2배…'비거주·다주택·초고가' 정조준(종합)'주가 누르기' 꼼수 상속 차단…저PBR·급락주 세금 더 물린다관련 기사세제개편 후 내 집 세금 얼마?…시가 46억부터 종부세 확 뛴다[Q&A]장동혁 "폭염으로 열불나는 데 대통령은 귀국해서 세금폭탄 던져"종부세 손질해 2.2조원 더 거둔다…서민·중산층은 1.2조 감세한은, 13년 만에 금 보유량 늘린다…국내 생산분 직접 매입근로장려금 맞벌이 최대 360만원…월세공제 1000만→1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