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지표에 안 잡히는 '집주인 대출' 매물 늘어…강남 넘어 부산에서도"근저당도 사금융, 내몰리면 사회적 비용↑…확산 여부 확인 장치 필요"23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주요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에 근접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2026.7.23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2026.7.2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가계부채근저당주택담보대출대출한국은행국가데이터처국토교통부이강 기자 정부, 우즈벡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K-고속철 추가 수주 추진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표준화 추진…연계·활용성 높인다관련 기사'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대부업 우회 '꼼수대출' 차단…금감원, 행정지도 1년 연장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으로 제한… 고가주택 '영끌 매입' 차단'대출 문턱' 다시 높이는 은행권…다주택자 주담대 제한 '재시동'강남3구·용산 토허제 초강수에…SC제일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