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2873건 vs 도봉 2건…'똘똘한 한 채' 부추긴 제도, 정상화해야"임광현 국세청장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허경 기자(임광현 국세청장 X 갈무리)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