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2873건 vs 도봉 2건…강남서 한채 200억 공제도""제도가 '똘똘한 한 채' 부추겨…공정하게 정상화해야"임광현 국세청장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허경 기자(임광현 국세청장 X 갈무리)전민 기자 재경차관 "보유세·양도세 논의 뜨거워…27일 총리 주재 토론회서 더 논의"美 재무부, 韓 환율관찰대상국 4연속 유지…정부 "긴밀한 소통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