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2873건 vs 도봉 2건…'똘똘한 한 채' 부추긴 제도, 정상화해야"임광현 국세청장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허경 기자(임광현 국세청장 X 갈무리)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