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가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4주 더 고정…소비자가 1800원대 방어 미적용 대비 100~300원 인하 효과…3분기 원유 물량 충분, 수급 관리 지속
정부의 8차 석유 최고가격 발표를 앞둔 24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운전자들이 차량에 기름을 넣고 있다. 정부는 앞서 국제 유가와 수급 동향 등을 감안해 이달 말 종료되는 유류세 인하 조치를 9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