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중 1명은 "3년째 백수"…취업 경험 비율 역대 최저고용률 하락폭도 2004년 이후 최대…공무원 인기 반등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6.11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에서 구직자들이 취업타로를 보기 위해 줄 서 있다. 2026.6.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청년고용미취업대학졸업공무원기업고용률임용우 기자 배·조기 8%대↑, 채솟값도 '껑충'…추석 차례상 부담 커진다공공기관 통폐합해도 12만명 고용·정원 100% 보장…"비용절감, 주된 목표 아냐"관련 기사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10대 그룹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지역인재 양성, 채용 연계 강화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내년 청년 예산 43조로 54% 확대…취업부터 자산·주거까지 전 생애 지원AI·반도체 청년인재 30만명 키운다…'훈련→취업→경력' 전 과정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