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과 여부는 매입 시점 기준…비아파트·청년주택 부담 완화해야"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세제 국민 의견 경청 토론회'에서 국민의례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토론회주택공급보유세양도세중과청년주택임용우 기자 무상의료·교육 등 현물복지 연간 926만원…가구 소득의 12.5%국민연금 수급자 1명당 가입자 5.72→2.76명 '뚝'…2030년엔 2.08명심서현 기자 [인사]국가데이터처복권기금 '35% 의무배분' 20년 만에 손질…8개 기관 성과 따라 배분관련 기사"金당선 조연? 李위한 선당후사"…'존재감 과시' 송영길, 향후 행보 주목與당권주자들, 여론조사 첫날 호남·수도권 총력전…막판 표심 공략(종합)與 당권주자 막바지 표심공략…金 "부동산 보완" 鄭 "李 공소취소"野 수도권 의원들 '부동산 토론회'…"세제개편안은 현대판 고려장"[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