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과 여부는 매입 시점 기준…비아파트·청년주택 부담 완화해야"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세제 국민 의견 경청 토론회'에서 국민의례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토론회주택공급보유세양도세중과청년주택임용우 기자 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신혼부부 56% 수도권 거주…출산·내집 비율은 비수도권이 높다심서현 기자 여행 피해 신속 구제한다…소비자원·여행업계 공동 대응 강화포스코, 협력사 대금 10일 내 지급…성과공유 2·3차까지 확대관련 기사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장특공제 80%는 과도" 양도세 손질·초고가 표적 과세 한목소리전문가들 "종부세 손질 필요"…주택 수 기준 폐지·가액 과세 제안"30억 한채 vs 10억 세채"…부동산 세제 개편, 종부세 형평성 쟁점 부상구윤철 "다주택자, 정부가 도와주는 게 바람직할지 고민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