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후 수도권 거주 비중 56.6%…이동 청년 61.6% 수도권 향해비수도권 정착 청년, 혼인 3년 내 출산·주택 소유 비중 더 높아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추계 웨덱스 웨딩 박람회에서 예비 부부들이 전시된 드레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5.7.6 ⓒ 뉴스1 김성진 기자 관련 키워드혼인청년수도권거주이주취업자주택소유임용우 기자 아동학대 예방 외치며 예산은 2.9% 삭감…사후 대응·인프라에 쏠려구윤철 "부동산 세제, 거주 중심으로 바꿔야…징벌 아닌 보상 개편"관련 기사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내년 청년 예산 43조로 54% 확대…취업부터 자산·주거까지 전 생애 지원김윤덕 "신규택지 2030년 내 착공…속도 높여 집값 불안 완화"김윤덕 "미쳤나 할 정도로 공급…속도도 높여 집값 불안 완화"(종합)'부동산 대책' 앞두고 공방…野 "절망의 수렁" 與 "정치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