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MSCI 넘어 국채 대차거래까지…원화자산 활용도 높인다반도체 호황에 'GDP-GDI 격차' 역대 최대…"소비·투자 파급 크다"이강 기자 기후부 에너지기관 퇴사자 6명 중 1명 저연차…혁신도시 정주가 성패한국 AI 도입률 10년 뒤 주요국 1위…제조업 확산 땐 '고용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