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초과이익 측정 기준 어렵고 변동성 큰 산업…환수보다 재투자 중요"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에서 열린 AI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도우 기자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SK증권빌딩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N%성과급초과이익삼성전자김승준 기자 산업장관 "AI 혁명 시대, 기업 이익을 미래 투자로 돌려야"(종합)6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성장…수출 67.9억달러 '역대 최대'관련 기사산업장관 "AI 혁명 시대, 기업 이익을 미래 투자로 돌려야"(종합)김정관 "AI시대 선도 위해 기업투자 우선…노동은 일하는 방식 혁신해야"노동부 'N% 성과급' 토론회…AI 시대 배분 구조 공론화(종합)산업부, 'N% 성과급' 보완책 검토…내부검토 후 유관부처에 의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