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열린 '2회 안전한 대한민국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한국남부발전 장소연 사원(오른쪽)이 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 뉴스1이정현 기자 'MASGA' 신호탄 올랐다…정부 "닫혀있는 美 시장 발주의 문 열려"(종합)공공기관 사칭 막는다…남부발전, AI 검증 서비스 '명탐정KEMI'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