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노이 한류박람회' 및 '아세안 K-푸드페어' 공동 개최국내 107개사·해외바이어 280여개사 참여…아세안 시장 공략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스낵을 고르는 모습. 2026.6.16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정현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