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최고가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등유 1380원으로 조정주유소 재고 소진까지 인하 시차…정부 "의도적 지연 집중 관리"7차 석유 최고가격제 발표를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최고가격최고가격제중동전쟁김승준 기자 최고가 150원 인하, 주유소 2000원→1800원대 언제쯤?…"다음주 체감"자원 부국 우즈베키스탄…한-우즈벡, AI 전환 협력·교역 확대키로관련 기사손주석 석유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예금만 15.4억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김정관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시점 고민 중…최고가 내릴수도"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 2곳 선정…"전국 평균 대비 40원 저렴"정유사 손실보전 고시…적정 수준 마진·재고 손실 보전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