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최고가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등유 1380원으로 조정주유소 재고 소진까지 인하 시차…정부 "의도적 지연 집중 관리"7차 석유 최고가격제 발표를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최고가격최고가격제중동전쟁김승준 기자 산업부·농식품부, 호주 한류박람회서 1800만 달러 수출 성과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AI 확진…올겨울 3번째관련 기사경유 수출 한도, 전년 같은달 110%로…제한 7개월 만에 완화석유최고가제 '물가냐 재정이냐' 딜레마…산업부 "당장 종료 쉽지 않아"가격 상한·수출 빗장·보상 지연…정유 4사 호실적 뒤 '삼중고'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 전망이형일 "韓 성장세, 중동전쟁 영향 압도한다는 국제적 평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