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최고가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등유 1380원으로 조정주유소 재고 소진까지 인하 시차…정부 "의도적 지연 집중 관리"7차 석유 최고가격제 발표를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최고가격최고가격제중동전쟁김승준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관련 기사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정유업계, 11월 물량 확보 '비상'유가 100달러 재돌파에 정부 가격안정 총력…최고가격제·유류세 연장 검토중동 위기에도 수급 안정…7월 원유 9318만 배럴 도입, 전년比 10%↑석유 최고가제 4분기에도 이어지나…정유사 손실 보전 예산 1.4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