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이동률 10.8%, 전년비 0.2%p↓…2000년 이후 최저 수준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6.2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이동주택준공최저임용우 기자 정년과 국민연금 사이 3년 공백…재취업자의 61%는 임시·일용직출산율 7년 만에 0.9명대 회복 기대…혼인 둔화에 '1명 미만 정체' 우려관련 기사8월 국내 이동자 47.1만명, 53년 만에 최저…인구·주택거래 감소 영향[르포] 9조 현대차 투자 앞둔 새만금…AI 데이터센터 부지 조성 '한창'주택 거래·아파트 준공 급감에…7월 국내 이동자 4년 만에 최저"주택 거래 늘고, 기본소득 지역으로"…6월 이동자 48.1만명, 5년 만에 최다"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