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86%는 변동 없어…월 41만~637만원 구간 그대로물가·소득 반영한 기준 조정…보험료 오르는 만큼 수령액도 증가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2026.4.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보험료인상임용우 기자 李대통령 "반도체 초과세수는 미래 투자에"…'기금 신설·국부펀드' 조성 검토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헤지 가동"관련 기사생계급여 208만원·노인일자리 115만개…국민연금 수익률 18.8% 역대 최고OECD "주요국 재정개혁 점진적 수준 그쳐…과감한 구조개혁 필요"박형준 청년선대위 "부산 청년 일자리 사라지게 만든 주체가 민주노총""빈곤 노인 더 주고 부부감액 없앤다"…기초연금 12년 만에 개편"연금 깎여도 당장 돈 급해"…임의계속가입자 2년새 13.0%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