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86%는 변동 없어…월 41만~637만원 구간 그대로물가·소득 반영한 기준 조정…보험료 오르는 만큼 수령액도 증가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2026.4.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보험료인상임용우 기자 유류세 인하 9월까지 연장…휘발유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유가 100달러 돌파에도…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가닥관련 기사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연금 적어 못 쉬는 韓 노인…10명 중 4명 빈곤, OECD 평균의 2.7배국민연금 역대급 수익률에 기금 소진 2064→2069년으로 늦춰져정부, 연금특위 지원TF 2차 회의…다층연금 구조개혁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