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율 휘발유 15%·경유 25%로 유지…"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중동 정세 불안 해소되지 않아…유류세 조정 여력 남겨둘 필요"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유류세휘발유경유인하중동임용우 기자 유가 100달러 돌파에도…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가닥김진오 "결혼서비스 가격 투명하게…업계 인센티브 검토 필요"관련 기사원유·나프타 등 경제안보품목 비축 확대…농축수산물 물가 총력 대응정부, 석유 매점매석 금지 9월까지 연장…최고가격제와 '동반 유지'정부, 1조원 투입해 물가 잡는다…'농축수산물 할인·공공요금 동결'(종합)정부, 1조원 투입해 물가 잡는다…'농축수산물 할인·공공요금 동결'정부, 하반기 LNG·LPG 할당관세 '0%'…바나나·계란가공품도 인하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