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격차 388만 4000원, 2022년 이후 4년 만에 최대1분위 처분가능소득 0.1% 감소…소비지출은 5.1% 증가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소득 1분위소득 5분위하위 20%상위 20%실질 흑자액처분가능소득소비지출가계동향심서현 기자 '엄카'로 명품백 사면 증여세 한 푼도 안 낸다?…국세청 "아닙니다"구윤철 "K-뷰티에 AI 접목…세계 1등 되도록 적극 지원"관련 기사월급 올라도 물가에 깎여…1분기 실질소득 0.4%↑·소득격차 확대서울 중산층 아파트 평당 5000만원 첫 돌파…내 집 마련 더 멀어져"살기 팍팍해서"…복권 판매 7.6조 역대 최대, 고소득층도 구매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