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평균 보수 3600만원 내외…삼성전자 급여 규모, 5.6조로 늘어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2차 사후조정 회의에 돌입한 1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수원지법은 삼성전자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등 2개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쟁의행위 중에도 평상시와 동일한 정도의 인력, 가동시간, 가동규모 등에 대한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 한국CXO연구소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협상 '배분 비율' 쟁점 급부상…"성과주의 원칙 훼손"李대통령 이어 법원까지 삼성 총파업 제동…총파업 명분 '흔들'(종합)관련 기사與, 삼성전자 노사 향해 "대화와 타협에 최선 다해달라"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익 3배 늘었지만…삼전닉스 빼면 2%↑채현일, 삼성 사태에 "파업 아닌 책임 있는 대화·양보 필요"악재 겹친 코스피, 4%대 급락…장중 7140선 '털썩'[장중시황]삼성·닉스 낙폭 키워…코스피 3%대 하락한 7230선[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