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통없는 예산 감액…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투자 방향 마련""실패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적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공동취재) ⓒ 뉴스1 오대일 기자전민 기자 [속보] 9월 경상흑자 614억 달러 '역대 최대'…사상 첫 600억 달러 돌파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동의 없이 독단 운용 못 해"…쌈짓돈 지적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