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통없는 예산 감액…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투자 방향 마련""실패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적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공동취재) ⓒ 뉴스1 오대일 기자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