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소비자 안전 위해 고시 마련…4월 24일 전 제조·수입 제품 표시서울시내 한 전자담배 매장의 모습. 2026.4.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액상형전자담배니코틴고시임용우 기자 기획처, 재정운용 분야 정상화 TF 출범…"보조금 부정수급 관리 강화"미혼남녀 67% "결혼하겠다"…출산 의향도 40% 첫 돌파관련 기사제헌절·노동절, 공휴일과 겹쳐도 쉰다…전자담배 부담금 50% 한시 인하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10만원 과태료…"공간 부족" 흡연자 불만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분류…제조·수입 세금 내야금연구역서 전자담배도 'OUT'…삼척시 과태료 부과英, 09년생부터 담배 못 사는데…韓, 담뱃값 인상 논쟁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