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는 10.5조 줄었지만 비금융기업·기타금융기관은 늘어지방정부 재정집행 대기자금에 수시입출식 예금↑…CD는 줄어설날을 앞둔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도로 하나 두고 세금 역전' 없앤다…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축소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 설 자리 없다…경력 선호에 '41개월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