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는 10.5조 줄었지만 비금융기업·기타금융기관은 늘어지방정부 재정집행 대기자금에 수시입출식 예금↑…CD는 줄어설날을 앞둔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1500원대 고환율에 5월 외환보유액 8.8억달러↓…시장안정화 조치 영향금리동결 근거였던 근원물가 2.5%로 껑충…한은, '7월 인상' 명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