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는 10.5조 줄었지만 비금융기업·기타금융기관은 늘어지방정부 재정집행 대기자금에 수시입출식 예금↑…CD는 줄어설날을 앞둔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현금결제 줄자 수송·ATM 업계 경영난…한은 "유통시스템 위축 우려"신현송, G7 재무장관 회의 참석차 파리행…한은 총재 첫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