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기획처 등 실국과장 십여명, 부동산 보유내역 제출청와대 참모들도 다주택 해소 나서…문진영·조성주 처분 완료서울 강북 아파트 단지 모습.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전민 기자 미중 '호르무즈 개방 협력' 공감대에도…韓 경제 영향은 '안갯속'김진일 신임 금통위원 "금융안정 위해 이자율 반클릭 높은 게 좋아"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방행사 일정에 野 "선거개입"…靑 "지선과 무관"李대통령, 대구경북 신공항 부지 찾아…"사업 지연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