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정유소 도매 상한가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국제유가 반영했지만 유류세 인하로 인상폭 일부 억제…생계형 유종 부담↓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2차 고시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성진 기자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석유최고가격최고가격제휘발유경유재정경제부산업통상부등유유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김승준 기자 소부장-뿌리기술 대전 개최…김병석 한미반도체 전무에 은탑산업훈장EU IAA 대응 민관합동 TF 개최…통상본부장 "EU 설득 민관협력 강화"관련 기사산업연 "석유 최고가격제 유가 충격 완충 기여…재정 부담은 우려"석유최고가제 '물가냐 재정이냐' 딜레마…산업부 "당장 종료 쉽지 않아"가격 상한·수출 빗장·보상 지연…정유 4사 호실적 뒤 '삼중고'野 "미래기금, 재경부 패싱"…박홍근 "국회서 추가 협의"(종합)신현송 "최고가격제 장기적 제도 아냐"…박홍근 "재정부담 감안해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