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세 인하율, 휘발유 15%·경유 25%로 확대…L당 65원·87원 추가 인하 효과최고가격제 조정 가능성에 국민 부담 완화…"정부가 일정 부분 부담"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경기 시흥의 한 주유소 주유기에 불이 꺼져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유류세인하율유가국제유가두바이유브렌트유휘발유경유임용우 기자 "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복지부, 보건복지 기본사회기획단 출범…"패러다임 전환 추진"관련 기사'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뉴스1 PICK]중동 위기에 민생 '초비상'…유류세 인하율 확대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찔끔'…"본격 인하는 주말 이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