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건강상태 등 58개 항목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가족돌봄 부담·요양병원 입원율↓…행정복지센터·건보공단에 신청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관람객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노후보건의료돌봄임용우 기자 재경부, WB·ADB와 화성 AI 정수장 현장 방문…"운영 사례 공유"'스벅 사태'에 송미령 "국내산 농작물로 만든 차 많이 드시면 좋을 듯"관련 기사국민 75% "통합돌봄? 시행 몰랐다"…돌봄 정책, 6월 표심에 영향구자열 민주 원주시장 후보 "부족한 공공 돌봄, 현실 바꾸겠다"서울시장 후보들 의료공약 보니 통합돌봄 확대, 필수의료 강조[특별기고] 돌봄은 '지출' 아닌 사회적 '투자'다용산구 "한 번 신청으로 의료·요양·생활까지…통합돌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