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건강상태 등 58개 항목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가족돌봄 부담·요양병원 입원율↓…행정복지센터·건보공단에 신청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관람객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노후보건의료돌봄임용우 기자 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관련 기사복지부,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20년 성과 공유김명식 진천군수, 민선 9기 5대 분야 70개 공약 확정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강동구, 약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강동약손케어' 본격 시행정은경 복지장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최저생활 보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