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건강상태 등 58개 항목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가족돌봄 부담·요양병원 입원율↓…행정복지센터·건보공단에 신청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관람객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노후보건의료돌봄임용우 기자 작년 등록장애인 262.8만 명…65세 이상 과반 차지복지부, 지자체 맞춤형 복지 설계 지원…20일 서울부터 시작관련 기사서울시장 후보들 의료공약 보니 통합돌봄 확대, 필수의료 강조[특별기고] 돌봄은 '지출' 아닌 사회적 '투자'다용산구 "한 번 신청으로 의료·요양·생활까지…통합돌봄 가동"집에서 받는 '통합돌봄'…노인·장애인 소득 상관없이 신청 가능[Q&A]제주·서귀포시, '통합돌봄과' 신설…"집에서 행복한 노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