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후보군, 오세훈 시장 서울형 통합돌봄 보완·견제박주민 "응급실 뺑뺑이 제로" 윤희숙 "의전원 유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원오, 박주민, 전현희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과 3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수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3.30 ⓒ 뉴스1 유승관 기자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31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비전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희숙, 오세훈, 박수민 예비후보.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통합돌봄필수의료서울시더불어민주당박주민전현희윤희숙정원오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주택개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본"…정부 지원책·협력 절실박홍근, 與 첫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李정부 뒷받침할 것”[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