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프린스턴 교수·청와대 보좌관 등 정책·학계 두루 경험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에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통화경제국장. (사진제공=청와대)관련 키워드신현송한국은행나혜윤 기자 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노동부, 퇴직연금 '성과 평가' 시작…디폴트옵션 첫 평가 착수관련 기사중동 리스크·매파 신현송 변수…해외 IB, 한은 5월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중동發 리스크 확대에…주요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7% 넘본다여전채 4% 육박…'실용적 매파' 한은 총재 등장에 카드사 조달 압박 커지나신현송 합류로 'F4' 새 진용…확장재정 속 '위기관리' 밸런스 맞춘다이창용 "신현송 총재 후보, 나보다 훨씬 능력있어…한은에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