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통의 중앙아시아 최대 전통시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초르수 바자르의 모습. 2026.5.6 ⓒ 뉴스1 전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전민 기자 "20.79%는 성역인가"…교육교부금 개편 두고 엇갈린 셈법(종합2보)상반기 위조지폐 41장 발견…"위아래 식별번호 다르면 가짜"관련 기사[르포] 종이컵 살살 쥐는 로봇손…나노기술, AI 산업 손끝으로"사막서 바늘 찾기보다 어렵다"…림팩서 '잠수함 탐지' 실력 뽐낸 韓美[르포]전북교육감직 인수위, 10대 핵심과제 선정…교육인권·기초학력 등"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배달 라이더도 근로자"…서울고법, 노동자성 인정 첫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