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회연구원 조사…저소득층일수록 "고소득층 증세 필요"ⓒ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세금복지패널고소득층중간층저소득층임용우 기자 정부, 반도체 초과세수에 11월도 국고채 5조 축소…두 달간 10조↓장애인 10명 중 9명 만성질환…1인당 진료비 793만 원, 5.3% 증가관련 기사트럼프 감세법안 우려 확산…"재정적자 확대·저소득층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