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새 집값 70% 폭등에 출산율 0.63명… 35년째 순유출에 기반 흔들전문가 "단순 쇠퇴 아닌 수도권 확장 과정…충청권까지 경제 영토 재편"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시민이 채용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이동서울지역경제심서현 기자 [인사]공정거래위원회이형일 "경제 기초체력 어느 때보다 견고…시장 안정 조치 선제 강구"관련 기사李대통령, 청송·영양 찾아 "기본소득 안정적으로…재정에 더 관심"(종합)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출생신고서 '혼인 외' 표기 없앤다…인구 예산은 '지방우대' 의무화수도권 쏠림 심화 속 커지는 세종 역할…이전 효과 검증 과제[기고] 기본교육, 기본을 다시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