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마도면 반려마루 화성에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방학을 맞아 보호동물과 교감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이정현 기자 한전 적자 해소 열쇠 될까…산업용 전기 '지역 차등 요금제' 승부수"협상 흔들면 본보기 압박 온다"…상호관세 무효에도 韓경제 살얼음판관련 기사반려동물 페수종 진단방법 공유한 KAHA…새로운 학술 모델도 제시"AI 시대에도 결국 경험 중요"…선배 수의사들이 밝힌 생존 조건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작은 충격에도 '뚝'…성장기 강아지 골절, 치료가 더 까다로운 이유쓰다듬듯 손 올려두자 혈압 '뚝'…심장 수술 반려견 안정 찾은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