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동물메디컬센터 반려견 브이클램프 수술 증례병원 스트레스로 케이지에서 극심한 불안을 보이던 반려견이 사람 손을 대신해 머리 위에 올려둔 '손 모형' 하나로 안정을 취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손 하나 갖다 드릴까?' 엽경아 원장(왼쪽)이 수술 후 사람이 쓰다듬어 주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반려견을 걱정하자 이선태 원장이 손 모형을 가져오려는 모습(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손 모형을 쓰다듬듯이 머리 위에 얹어 놓자 실제로 혈압이 떨어지며 안정을 취한 땅콩(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손 모형을 쓰다듬듯이 머리 위에 얹어 놓자 실제로 혈압이 떨어지며 안정을 취한 땅콩(고려동물메디컬센터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브이클램프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한 땅콩(고려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심장병강아지반려견동물병원브이클램프강아지심장수술한송아 기자 "진료도 바쁜데 직원 관리까지"…동물병원 원장 부담 덜어준다"마지막 이별도 존엄하게"…반려동물 장례에 필요한 기준관련 기사"강아지 잠잘 때 숨이 빨라졌다면?"…심장병 의심 신호"개심술보다 위험하다?"…강아지 심장병 브이클램프 둘러싼 오해김예원 수의사 "반려동물 심장병, 가장 쉬운 확인법은 호흡수""주차장에서 5박 6일"…반려견 지킨 보호자, 심장 심포지엄 울렸다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