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역별 최대 10% 격차 설계 속도…전력구입비 절감 유도관건은 다소비 기업 유인…39조 적자 한전 재무 개선 성패 달려수원 광교택지구 내 아파트 인근 송전 철탑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 DB 서울 동대문구 신당동의 주택가에 설치된 전력량계가 돌아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이정현 기자 농식품부, '가격담합' 산란계협회 법인취소 검토…계란값 민간고시도 손질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 소비량 3%, 경유 8%↓…소비자가 상승 멈춰(종합)관련 기사정부, 한전·한수원 '원전 수출 원팀' 만든다…총괄기구 신설제주시 "전력매니저·집배원·수도검침원이 위기 가구 발굴"한전, 중동 정세 불안 대응 에너지 절감 특별 지원책 추진이수동 예비후보 "돈을 남기는 군수…소득·결과 중심 행정 실현"엄태영 "송전선로 사업 중대한 흠결 확인"…즉각 철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