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전 국힘 혁신위원장 "'국적 이민' 데이터 안잡혀""상속세 과세 대상 범위는 국적 아닌 거주·비거주 여부"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2020.9.9 ⓒ 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대한상의심서현 기자 200만원 미만 분쟁 1인 조정 가능…'소비자기본법' 개정안 국회 통과구윤철, 13일 부총리·재정경제금융관 혁신사례 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적은 '어재명'…격노 전에 과거부터 돌아보라"(종합)상속세 피한 '백만장자 이민' 年2400명?…국세청장 "작년 139명""하루 늦으면 5.3억 더 낸다" 양도세 유예 5월 종료…최고세율 82.5%로"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10개 부처에 포위된 쿠팡, 업무 마비…채용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