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 고환율에 인력난까지…우수 中企도 경영 부담 '쉬는 청년' 34% 불구 미스매칭 심화…임금 인식차 여전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 2026.3.18 ⓒ 뉴스1 황기선 기자(중기중앙회 제공)관련 키워드중기중앙회강소기업중기부이재상 기자 "15일까지인데 벌써 新"…'모두의 창업' 정부 공모전 최다 참여"원자재 급등에 경영난"…중기부, 인쇄 소공인 현장 애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