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가짜뉴스' 비판…장동혁 "李, 과거에 가짜뉴스 얼마나 퍼 날랐나"송언석 "국세청장 국세기본법 위반"…신동욱 "기업 하기 어려운 게 본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소속 충청지사들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즉각 중단"李대통령 지지율 55.8%, 2주 연속↑…"다주택 투기 규제 상승 견인"[리얼미터]박기현 기자 송언석 "정청래, 李대통령 격노설에 꼬리 내려…정부여당 각성해야"장동혁 "李대통령, 가짜뉴스 격노前 과거부터 돌아보는 게 문명인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