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자료 반박…"해외 이주 신고 전수 분석 결과 달라""자산가들, 상속세 없는 나라 선호 안 해…편법유출 엄정 검증"임광현 국세청장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2026년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속보] 유류세 인하폭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자산 다 팔아도 빚 못 갚아"…고위험 가구 35%가 '2030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