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자료 반박…"해외 이주 신고 전수 분석 결과 달라""자산가들, 상속세 없는 나라 선호 안 해…편법유출 엄정 검증"임광현 국세청장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2026년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경상흑자 역대 최대 행진에도 고환율 왜?…"급증한 해외투자가 원인"'위장계열사 15곳 은폐' DB 김준기 회장 고발…공정위 "사익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