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피한 '백만장자 이민' 年2400명?…국세청장 "작년 139명"

대한상의 자료 반박…"해외 이주 신고 전수 분석 결과 달라"
"자산가들, 상속세 없는 나라 선호 안 해…편법유출 엄정 검증"

본문 이미지 - 임광현 국세청장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2026년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기남 기자
임광현 국세청장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2026년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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