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유연근무 확대·외국인 인력 육성 등 논의노후소득보장체계 재설계·건보 지출 효율화 제언…내년 예산 반영지난달 28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8 ⓒ 뉴스1 황기선 기자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