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8만명↑ 13개월래 최저…제조·건설 부진, '쉬었음' 역대 최대실업자 121만명 5년래 최다…전문직 AI 대체 영향 등 청년 '절벽'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쉬었음고용동향심서현 기자 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집에서 받는 '통합돌봄'…노인·장애인 소득 상관없이 신청 가능[Q&A]임용우 기자 "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복지부, 보건복지 기본사회기획단 출범…"패러다임 전환 추진"관련 기사2월 취업자 23.4만명↑ 호조세에도…청년 실업률은 5년만에 최고(종합2보)2월 취업자 23.4만명 증가했지만…청년 실업률 5년 만에 최고(종합)2월 취업자 23만4000명 증가…청년 실업률 팬데믹 이후 최고(상보)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한파에 노인 일자리마저 주춤(종합2보)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그냥 쉰다' 278만명,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