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8만명↑ 13개월래 최저…제조·건설 부진, '쉬었음' 역대 최대실업자 121만명 5년래 최다…전문직 AI 대체 영향 등 청년 '절벽'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쉬었음고용동향심서현 기자 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공인인 줄 알았더니 민간"…필라테스·요가 민간 자격 피해 급증임용우 기자 국립재활원, 그림으로 보는 여성장애인 건강 자료집 발간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한파에 노인 일자리마저 주춤(종합2보)관련 기사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한파에 노인 일자리마저 주춤(종합2보)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그냥 쉰다' 278만명, 역대 최대류진 회장 "쉬었음 청년·학교 밖 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중점 추진"구직 중단 넘어 '의욕 상실'…5년새 45만명으로 급증한 '쉬었으면' 청년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