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8만명↑ 13개월래 최저…제조·건설 부진, '쉬었음' 역대 최대실업자 121만명 5년래 최다…전문직 AI 대체 영향 등 청년 '절벽'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쉬었음고용동향심서현 기자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어디?…보건복지 상담 '129' 24시간 운영日 의원들, 인구전략위 찾아 저출생 해법 논의…한일 정책경험 공유임용우 기자 기획차관 "다문화가족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내년 1620억 편성"유류세 인하 11월까지 연장…휘발유 L당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관련 기사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2보)정부, 목표 달성한 '직접일자리' 추가 채용 검토…"취약계층 고용 안정"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취업자 18.4만명 증가…청년층 46개월째↓, 실업률 5.4% '4년래 최고'(상보)[속보] 8월 취업자 18.4만명 증가…청년층은 14.3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