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16대 성수품 공급 평시比 1.5배↑바가지요금 특별 점검 실시…신고시 24시간 내 현장 대응·시정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설 성수품 및 제수용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한 대형마트에 판매되는 무.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설성수품물가안정할인지원민생안정바가지요금임용우 기자 복지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간담회…"현장의견 청취"정부, 30억 달러 외평채 발행…美 국채 대비 가산금리 9bp심서현 기자 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고령화·지역격차가 의료 양극화 키운다…1차의료·공공협력 강화해야"관련 기사송미령, 설 앞두고 사과산지·마트 현장 점검…"물가 부담 완화 협조"광양시, 설 맞아 전통시장 방문…상인 격려·장보기 동참조기 21% 상추 27%↑…차례상 덮친 물가 폭탄, 먹거리 80%가 올랐다기획처,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 가속…관계부처·업계와 간담회서울시, 설 연휴 시민 일상 지킨다…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