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16대 성수품 공급 평시比 1.5배↑바가지요금 특별 점검 실시…신고시 24시간 내 현장 대응·시정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설 성수품 및 제수용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한 대형마트에 판매되는 무.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설성수품물가안정할인지원민생안정바가지요금임용우 기자 작년 생산 0.5%↑, 5년 만에 최소…건설은 '역대 최악' 16.2%↓(종합2보)작년 생산 0.5%↑, 5년 만에 최소…건설은 '역대 최악' 16.2%↓(종합)심서현 기자 복지차관, 통합돌봄 로드맵 수립 간담회 개최…"안정적 제도 안착"정은경, 원주보건소·재택의료센터 방문…"통합돌봄, 빈틈없게 준비"관련 기사작년보다 쌀 13%·갈치 26% 가격 올라…설 명절 장바구니 부담"설 대목 잡아라"…공영홈·홈앤쇼핑, 지역·소상공인 판로 키운다산림청, 밤·대추 10배 늘려 공급…온오프라인 소비 촉진윤호중 장관 "중앙·지방 견고한 협력으로 대한민국 대전환"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