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16대 성수품 공급 평시比 1.5배↑바가지요금 특별 점검 실시…신고시 24시간 내 현장 대응·시정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설 성수품 및 제수용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한 대형마트에 판매되는 무.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설성수품물가안정할인지원민생안정바가지요금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심서현 기자 재경차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외환시장 안정 협조" 당부국세청, 유류세율 인하 앞서 정유사에 '즉시' 공급가격 인하 요청관련 기사설 연휴 경기 남부 지자체 비상근무 돌입…안전관리 강화사과 63%·딸기 103%↑…6년 새 2배 뛴 설 차례상, 누적 인상에 '허덕'설 명절 과일·고기·생선 가격 다 올라…정부, 16일까지 할인지원경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 5개월 만에 최저…설 물가는 '불안'오세훈, 설 연휴 첫날 '영등포시장' 방문…"소상공인에 힘 보태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