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공백 장기화 속 주요 업무 점검…직무대행 체제로 가동정부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이혜훈대통령실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안정·중량감 택했다…'확장재정' 이끌 예산처 장관에 친명 4선 박홍근안갯속 기획예산처 초대 인선…'즉시 투입' 관료냐, '협치' 정치인이냐이혜훈 낙마에 수장 공백 현실화…기획예산처 '직무대행' 장기화되나조국혁신당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는 잘한 결단"이혜훈 청문회 종료…野 "즉각 사퇴" 與 "판단은 국민 몫"(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