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공백 장기화 속 주요 업무 점검…직무대행 체제로 가동정부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이혜훈대통령실나혜윤 기자 노동부, 사회적기업 자립 키운다…단계별 '스텝업' 지원한국노총, 올해 임금 7.3% 인상 요구…"내수경제 활성화 목표"관련 기사안갯속 기획예산처 초대 인선…'즉시 투입' 관료냐, '협치' 정치인이냐이혜훈 낙마에 수장 공백 현실화…기획예산처 '직무대행' 장기화되나조국혁신당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는 잘한 결단"이혜훈 청문회 종료…野 "즉각 사퇴" 與 "판단은 국민 몫"(종합2보)이혜훈 청문회 종료…野 "즉각 사퇴" 與 "판단은 국민 몫"(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