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대통령 사과·지명철회를"…민주 "여론수렴 필요"개혁신당 "지명철회 불가피"…범여권도 비판 가세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손승환 기자 지선 위기론에 한발 물러선 장동혁…윤리위·당권파 스피커 기능 정지대전·충남, TK 행정통합 추진…'지방선거 후' 55% '신속 처리'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