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초 조직 안정과 추경 논의…장관 공석 장기화에 내부 부담 가중임기근·한훈 등 실무형 관료, 이광재·안도걸 등 정치권 인사 거론정부세종청사 전경 .ⓒ News1 김기남 기자정부세종청사.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처장관추경류덕현임기근한훈이광재안도걸임용우 기자 공공기관 채용 박람회에 8만명 운집…온라인 19만명 접속정부, '그냥드림' 사업 300개소로 확대…먹거리·생필품 지원관련 기사'회색 코뿔소'·'과감 투자' 언급한 이혜훈…李 정부 확장재정 뒷받침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