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갯속 기획예산처 초대 인선…'즉시 투입' 관료냐, '협치' 정치인이냐

출범 초 조직 안정과 추경 논의…장관 공석 장기화에 내부 부담 가중
임기근·한훈 등 실무형 관료, 이광재·안도걸 등 정치권 인사 거론

본문 이미지 - 정부세종청사 전경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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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정부세종청사.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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