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초 조직 안정과 추경 논의…장관 공석 장기화에 내부 부담 가중임기근·한훈 등 실무형 관료, 이광재·안도걸 등 정치권 인사 거론정부세종청사 전경 .ⓒ News1 김기남 기자정부세종청사.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처장관추경류덕현임기근한훈이광재안도걸임용우 기자 기획처 '80년대생·여성' 전진 배치…총괄과장 3명 중 1명은 여성구윤철 "석유류 가격 상승, 민생에 전이되지 않게 관리"관련 기사박홍근 "30년 내다보는 국가전략 설계…초혁신경제 위해 적극재정"'회색 코뿔소'·'과감 투자' 언급한 이혜훈…李 정부 확장재정 뒷받침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