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미혼부터 갑질 의혹, 입시 의혹 모두 수사대상으로 드러나""중책 제대로 책임질, 국민 누구나 수긍할 후보자 잘 찾아 달라"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김일창 기자 "韓 복당" "張 2선 후퇴"…혹 때려다 혹 붙인 '절윤' 결의문국힘, 인천 유정복·세종 최민호 공천 확정…서울·충남 추가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