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논란 장기화에 정책 조율 기능 약화…정권 초반 부담 요인이번주 임명 여부 '촉각'…재정개혁·지출 구조조정 추진력 시험대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이혜훈예산정책청문회나혜윤 기자 '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관련 기사안정·중량감 택했다…'확장재정' 이끌 예산처 장관에 친명 4선 박홍근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종합)[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안갯속 기획예산처 초대 인선…'즉시 투입' 관료냐, '협치' 정치인이냐4분기 역성장에 금리도 꽁꽁…시장은 벌써 '14조 벚꽃 추경'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