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양극화 등 구조적 이슈 해결 최우선…민간 합동 작업반 가동""2030년 및 그 이후 국가 목표 제시…국민 참여 플랫폼 구축해 소통"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