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내수 양극화 심화…'K자형 회복' 지속가능하지도, 완전하지도 않아""올해 성장 상·하방 불확실성 커…다양한 지표 보며 통화정책 정교 운용"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2025 한국은행총재 외부포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News1 김명섭 기자전민 기자 박홍근 기획처 장관 "2차 추경 시기상조…중동 불확실성 이미 반영"박홍근 "IMF 韓 부채 전망 과도한 측면…적극재정으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