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위 분리 줄줄이 불허…에쓰오일·고려아연도 '기각' 원청 사용자성은 전부 인정…한전 배전부문, 예외적 분리 인정 하기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쿠팡SK에너지에쓰오일고려아연한전사용자성교섭단위나혜윤 기자 "기관장부터 대중교통 이용을"…노동부,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점검이주노동자 110만 시대…노동부, 통합 체류지원 논의 본격화